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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평점


오랜만에 나온 쿤데라의 장편소설.

쿤데라의 소설은 재미있게 읽은 소설도 있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이게 무슨 소린가 하면서 읽은 작품도 있는데 '무의미의 축제'는 가장 후자에 가까운 책이었다.

이 얇고 여유롭게 편집된 150여 페이지 책이 무겁게 느껴질 정도로 내내 헤맸다. 그래서 독후감을 적기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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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쿤데라의 소설 중 참을 수 없는... 그 전후가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자유롭게 잘 쓴 것 같아서 좋아하구요... 무의미의 축제는 뭐... '날 더러 어쩌란 말인지...' 이런 생각하면서 읽다가 내가 뭘 읽었는지도 기억 안나는 책이었던 것 같네요
2018-10-02
13:18:27
준수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다행이네요 ㅎㅎ
2018-10-08
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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