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saf



제목: 일본을 여행하는 법
분류: 삿포로
이름: 준수 * http://www.genijoon.com


등록일: 2012-04-16 01:16
조회수: 2811 / 추천수: 113


 

 

 

 

 

 

 

 

 

 

 

 

 

어디선가 인터넷 게시판에서 이런 절묘한 비유를 발견하고는 망설임 없이 추천을 눌렀다.

"일본은 마치 헤어진 애인 같다.
  나보다 잘나가면 배아프고
  그렇다고 너무 망가져도 가슴 아프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이미 16강에서 탈락한 후에 열린 일본-파라과이 16강 경기.
답답하고 재미없는 경기를 이 왜 연장전에 승부차기까지 두시간 반동안 지켜봤는지,
승부차기에서 일본이 실축을 하는 순간 왜 나도 모르게 입에서 환호가 새어 나왔는지.
그러나 또 한편으론 하프라인에서 어깨동무하고 있다가 패배가 결정되던 순간 무너져 내리는 
일본 선수들을 리플레이로 보면서는 싸구려 동정심이 생기는지.


 

 

 

 

 

 

 

 

 

 

 

 

 

 

 

 

 

 


참 미묘한 관계다.
일본어와 발음도 비슷한 "미묘한 관계." 
(일본어로는 "비묘-나 칸케이" 라고 읽는다.
일본사람에게 "미묘한 삼각관계"라고 하면 알아듣는다.ㅎㅎ)

25여년 전에 4년간 살았던 나라라는 개인적인 감정을 차치하고서도,
일본은 우리나라에게는 특별한 존재임은 틀림없다.

 

 

 

 

 

 

 

 

 



지리적으로 정서적으로 가장 가까우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비슷한 외모와 풍경을 가졌지만
우리의 역사와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남긴 나라.
그래서 그들의 1인당 국민소득이 우리의 두배쯤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라.
(우리나라는 일본을 만만히 보는 세계 유일의 나라니까)

 

 

 

 

 

 

 

 

 

 


과거사 문제나 독도문제 등 잊을만 하면 우리의 속을 긁어대고,
양국간 스포츠 경기는 항상 치열하다.
하지만 외국 여행 중에 만나는 일본 여행자는 정말 반갑다.
인종적으로 문화적으로 거리감이 느껴지는 서양인들에 비해 
일본사람은 우리와 공통점도 많고 친해지기도 쉽기 때문.

 

 

 

 

 

 

 

 

 



그래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 1위가 일본인 것은 당연해 보인다.
일본을 찾는 외국인 중에서도 한국인의 수는 1등.
(토호쿠 대지진 이후 급감한 해외 관광객 수가 최근에는 거의 지진 이전으로 회복되었다고 하는데
유일하게 한국 관광객은 좀처럼 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한국인의 수가 1위다.)
일본인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 1위도 우리나라다.
논란의 여지 없이 일본은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외국".
하지만 동시에 가장 "이국적이지 않은 외국"인 것은 피할 수 없다.

 

 

 

 

 

 

 

 

 

 

 

 

 

 

 

 

 



일본, 특히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를 여행하고 온 주변 사람들의 소감 1위는
- 서울이랑 똑같아
- 도시풍경도 비슷하고 사람들 생김새도 비슷하고
- 요즘 진짜 일본같은 식당이 흔해 져서 음식도 특별할 것 없고
- 외국에 온 기분이 별로 안들어
- 물가만 비싸고 쇼핑 말고는 할 게 없어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여행기를 통해 일본 여행의 즐거움을 변호해 보고자 한다.
서울이나 도쿄나 느낌과 풍경이 비슷하다는 걸 인정하고서도
나는 일본 여행이 충분히 즐거우니까. 

 

 

 

 

 

 

 

 

 

 

 

 

 

 

 


지금까지 10년 동안 너무 먼 곳 여행한 얘기만 해 왔으니
가깝고도 익숙한 곳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색다를 것 같다.
어쩌면 지금까지 "지구 반대편"이라는 첨단 전신수영복 덕을 봤는지도 모르겠다.
삼각빤쓰만 입고도 신소재 수영복에 뒤지지 않는 기록을 내고 싶다.
평범한 일본을 여행한 나의 여행기 역시 지구 반대편 이야기만큼이나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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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낙타
다시 매주 글을 기다릴 수 있네요ㅎㅎ

오랜만에 만난 옛친구처럼 다시 잘 부탁드립니다 :)
2012-04-16
09:55:40

[삭제]
장성민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은 전혀 안 다녀봐서 모르겠지만, 일본이라면 저도 다녀온 적 있는 곳이라 열심히 토 달면서 읽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의 매력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곳이라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바다 하나 건넜을 뿐인데 다른 세상이지요.

덧) 카테고리의 옛날 글들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어렸을때 일본에 사셨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은 것 같아요(아니면 들었는데 까먹었거나...).
2012-04-16
20:28:37

[삭제]
관심
준수님 여행기는 첨단 전신수영복 급의 이국적인 장소, 무얼 찍어도 무얼 이야기해도 신기한 곳을 다녀왔기 때문에 재밌었던게 아니라,
여행이야기와 시선 자체가 재밌고 공감되었기 때문에 꾸준히 놀러왔던 것 같은걸요? ^^
2012-04-17
17:42:50
김혜인
출장으로 여행으로 일년에도 몇차례씩 다녀온 일본이지만, 여전히 매력이 없네요 저에겐. 부산에서 코비로 3시간이면 후쿠오카에 닿고 길거리 간판마다 한국어로 친절함을 내뿜지만, 그래도 왠지 목에 걸린 생선 가시 같은 느낌. 눈에 반일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삐딱하게만 봐서 그럴까요..쩝...
그래도 준수님 여행기는 기대됩니다. 저와 다른 시각으로 들려주시니까요..
2012-04-18
12:24:30

[삭제]
준수
안녕하세요 다들 반갑습니다.
다들 잘 아시는 일본 얘기 하려니 좀 걱정되는 군요.ㅎㅎ
2012-04-18
17:43:35
선셋
와 기대됩니다ㅎㅎ
2012-04-22
18:27:42

[삭제]
어항
삿뽀로 별로 안 땡겼었는데 준수님 사진 보니... 급 관심이 생기네요.^^ 눈이 오는 풍경을 찍어서인지 사진들이 참 평화롭게 느껴지네요.
2012-06-19
14:44:58

[삭제]
dd
최근에 알게된 요즘 핫한 공 떡 꽁 떡 만남사이트 어플 홈런후기입니다...
여태까지 소개팅앱과 채팅앱을 수없이 설치해보고 지우기를
반복하다보니 그중에 정말 괜찮은 사이트 추천합니다.
20대30대40대50대 모든연령가능한 채팅앱이구요
마지막 연애한지 2년 누군가를 만나기는 어렵고...
어쨋든 결과부터 말씀드림 성공이지만 정말 힘들었습니다
솔로생활에 지친 남자들이여 세상에 여자들은 많고
이해할수 없는 사람도 많은것 같습니다
채팅사이트가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해봄
관심있다면 접속해보시길..^^





1. 챗xx



->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기본관리가 잘되 있더라~

아마 공x떡하기도 가장 좋고 조 건애들 만나기도 가장 수월한거

같아 요즘 내가 애용하고 있는 곳중 하나이다. ㅋㅋ

솔직히 20대들도 많지만 30~40대 애들도 꾀 보인다~

그러니 그건 그냥 복불복이라 생각하고 기왕이면 이뿌고 어린애들

만나길 바란다~ 그럼 오늘도 떡들 맛있게 먹으로 다같이 달려보자~

여긴 설치없이 pc 모바일 둘다 된다. 형들 위해 좌 표 남겨둔다~



(좌 표->http://j.mp/2wQ6AP0 )





2.썸xx



최근에 오픈한거 같은데 일단 여자가 진짜 많음 짧은 거리순으로

매칭률도 높고 프로필이 솔직해서 서로 성향 파악이 미리 가능함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뗙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 건거는 업소녀들 전부 블랙리스트 차단하고 여기저기 쪽지만 날려도

바로 답장함 새벽에도 많고 찾기 귀찮으면 여자들도 가까운 거리로

찾고 있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가장 추천함



(좌 표-> http://j.mp/2iixysR )





3 시x릿x브



=> 유명한 공뗙 어플중 가장 최신에 생긴 어플이다. 주변근처, 동네에 클 릭을 해보면 사진 올라오는 여자는 거의 대부분

고`딩,기 혼,미혼,유부,미시 등등 여성 군은 다양 하다. 직업 여성 들도 있는듯하다.

설치 형이아닌 사이트식으로 운영되서 간편하다. pc 모바일 둘다 연동된다

여기 진짜좋은점은 200%무료라는점이다.

일단 어플에서 쓰는 쪽지보단 빠르게 카톡이나 번호를 따서 연락하자 그래야지 성공률이 높아진다.

이사이트에선 거짓말안치고 30명이상이랑 만 남을가진거같다

개인적으로 1,2번 다가입해놓고 기다리면 무조 건 꽁뗙가능하



(좌 표-> http://j.mp/2BoLzxl )





4. 미x미xx



=> 유명한 공뗙 어플이다. 동네에 클 릭을 해보면 사진 올라오는 여자는 거의 대부분

고`딩,기 혼,미혼,유부,미시 등등 여성 군은 다양 하다. 직업 여성 들도 있는듯하다.

일단 어플에서 쓰는 쪽지보단 빠르게 카톡이나 번호를 따서 연락하자 그래야지 성공률이 높아진다.

이사이트에선 50명이상이랑 만 남을가진거같다 단 조 건녀중에는 업소녀와 일반인을 잘 구분해서 만나도록 하자~

개인적으로 1,2번 다가입해놓고 기다리면 무조 건 꽁뗙가능하



(좌 표->http://j.mp/2C5fhY8 )





5. 알x신x



=> 주변근처, 동네에 클 릭을 해보면 사진 올라오는 여자는 거의 대부분

사진 없이 글만 오는 여자들도 말을 걸면 거의 대부분 1-15, 2-20 등등 조 건녀이다.

홈페이지가 거리별로 재밌게 표현 잘 해놨다. 택시비3000원거리 5000원거리 이런식이다

그래서 여자들이 많은 느낌이다. 재밌게 표현 잘 해놨다.

설치 형이아닌 사이트식으로 운영되서 간편하다. pc 모바일 둘다 연동된다

일단 어플에서 쓰는 쪽지보단 빠르게 카톡이나 번호를 따서 연락하자 그래야지 성공률이 높아진다.



(좌 표-> http://j.mp/2i6Oa6u )





6. 썸x는xx



-> 이곳도 내가 요즘 즐달하고 있는곳이다~

매칭도 가까운데로 거리별로 잘 이루어지고, 최근 가장 핫한 곳으로

소문난곳중 하나이다. 여긴 주로 30대중 바람난 미시애들이 많고

운좋으면 20대 이뿌니들도 가끔 나오니~ 잘 달려보자~

공x떡도 꾀 많이 있으나 조 건녀들도 많다.

단 조 건녀중에는 업소녀와 일반인을 잘 구분해서 만나도록 하자~

그건 형들 능력이니 잘 구분해야 한다. 여기도 1번처럼 무설치버전이라

pc 모바일로 접속시 바로 되는 장점이 있다~ 그럼 좌 표 남겨본다~



(좌 표-> http://j.mp/2yOH12t )





7. 시x박xx



-> 최근에 누가 기 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집근처 짧은 거리순으로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뗙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유부녀,돌싱녀,20대,30대,G컵 등등 여성들이 제일 많다.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남자보다 여자가 많아 여자들한테 먼저 쪽지오는곳! 으로 유명하다

앱설치없이 바로 가능하고 여기서 10명 만 남성공함!



(좌 표-> http://j.mp/2Dob31C )





8. 바x의xx



-> 여긴 내가 이름부터 끌렸던곳이다~ 뭔가 화끈하지 않나 ㅋㅋ

예전에 여러 후기들도 많이 올라온곳으로 보아 아주 핫했던곳 같다.

솔직히 20대들도 많지만 30~40대 애들도 꾀 보인다~

그러니 그건 그냥 복불복이라 생각하고 기왕이면 이뿌고 어린애들

만나길 바란다~ 그럼 오늘도 떡들 맛있게 먹으로 다같이 달려보자~

여긴 설치없이 pc 모바일 둘다 된다. 형들 위해 좌 표 남겨둔다~



(좌 표->http://j.mp/2i5yoJ1 )





이상 허접 후기 였습니다..
오늘 창의성이 없으면서 내일의 창의성을 홈런친후기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한사람의 성공뒤에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만남떠받친 결과입니다. 정신과 마음이 굶어죽는 판에 배만 불러서 뭐하겠어. 만남 그래서 산을 떠나면 산에서 있었던 어플로좋은 추억을 떠올리고, 산을 떠나자마자 곧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유능해지고 성공하기 위해선 세 가지가 필요하다. 타고난 천성과 공부 그리고 부단한 홈런친후기노력이 그것이다. 만족은 어플로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온다. 열망이야말로 만남어떤 운동 선수의 성공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다. 현명한 사람은 그를 속일 수 있는 만남어떠한 모욕에 굴하지 않고,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가장 좋은 응대는 인내와 중용이다. 창조적 작업은 놀이와 같다. 원하는 형태의 재료를 사용해 자유로운 추측을 하는 모아봤어요것이다. 2주일 정도에 한번씩 가방 속을 점검하면서 당장 필요없는 물건을 솎아내는 일도 배낭을 줄이는데 모아봤어요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내가 어려울 때 비로소 진정한 친구를 얻게 만남됩니다. 따뜻함이 그리운 계절 입니다. 어제는 역사, 내일은 수수께끼, 오늘은 신의 선물이다. 그래서 오늘을 ‘선물’ 이라 부른다. 만남 그들은 정신력을 모아봤어요낭비하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도 남을 휘두르지 않는다. 스스로 모든 것을 용서하는 노년기는 아무 것도 용서받지 못한다. 어플로 아이 아버지는 중고차 수리점을 하였는데 차고에 금을 그어 아들에게 이것이 니가 차지하는 공간이라고 모아봤어요하였다. 비지니스도 잘 모아봤어요자라납니다. 마음이 핵심입니다. 차라리 말라 어플로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최악에 대비하면 최선이 제 모아봤어요발로 찾아온다. 며칠이 지나 어플로나는 눈에 띄게 발전하게 되었다. 달리는 중 씩씩거리는 거친 숨소리도 사라지게 되었다. 어쩌다 한 번 모아봤어요스치듯 보여주는 일시적 친밀함과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 계속되는 항시적 친밀함. 담는 힘이 교양일 것이다. 모아봤어요내가 아버지를 원망하면서도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삶의 순간순간마다 소리 없이 화는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어플로닫히게 한다. 위대한 연설가들이 공통적으로 지킨 원칙을 정리한 말이 있다. 인생이 진지하다는 증거는 털끝만큼도 없다.
2018-04-14
1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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