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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천카페 애호가
분류: 몽펠리에
이름: 준수 * http://www.genijoon.com


등록일: 2016-04-03 08:38
조회수: 1549


제목 없음

 

 

 

 

 

 

 

 

 

우리나라도 최근 들어서
이동하기 위한 통로였던 '도로'를 걷고 싶은 '거리'로 바꾸려는 노력을 점차 많이 들이고 있고
그만큼 길가에 테이블을 놓고 즐기는 문화가 눈에 띄게 흔해지고 있는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지만
프랑스의 거리를 걷다 보면 과연 이 사람들은 '노천카페 덕후' 혹은 '노천카페 성애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만큼 프랑스 사람들의 노천 카페 사랑은 유별난 것 같다.

 

 

 

 

 

 

 

 

 

 

 

 

 

 

 

1.

널찍한 시내 중심 광장은 물론,
비좁은 골목길 자그만 가게 앞이라도 엉덩이 하나 붙일 의자 하나 놓을 공간만 있으면 야외 좌석이 준비되어 있다.
충분한 실내 공간을 가진 맥도날드같은 패스트푸드점도 가진 자원을 총동원해서 실외좌석을 최대한 마련해 놓는 모습.

 

좁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작은 의자에 다닥다닥 붙어 앉아서
귀여운 에스프레소 잔을 앞에 두고 몇시간씩 수다를 떨다가 가는 사람들.

 

 

 

 

 

 

 

 

 

 

 

 

 

 

2.

식사 시간이 아닌 노천카페에는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사람이 제일 많지만
콜라 한 병 먹고 가기도 하고 (콜라나 맥주나 와인이나 가격이 비슷하다)
(프랑스답게) 페리에 한병을 얼음잔에 따라 마시기도 한다.

 

곱게 차려입고 혼자 오셔서 햇빛 쬐며 낱말퀴즈 풀고 계시는 할머니,
두세명씩 몰려와서 콜라 한잔씩 시키고서 재잘재잘 떠들다 가는 여학생들,
매일 이 시간 이 자리에 앉아 있을 듯 한량같아 보이는 보이는 동네 아저씨들,
양복 입고서 바쁘게 서류를 검토하는 직장인 등
참 다양한 연령,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한 공간을 채우고 있다.

 

 

 

 

 

 

세대간 공유되는 문화가 적고 공간에 따라 사용자의 연령대가 구별되는 경향이 있는 우리나라에 필요한
'화합의 공간'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부러웠다.

 

세대별로 즐기는 문화가 판이하게 달라서
교집합과 교류가 없고 불신마저 존재하는 우리나라에 이런 공간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누구든 지나가다 잠시 앉아서 커피 한잔, 맥주 한잔 마실 수 있는 곳.

 

 

 

 

 

 

 

 

 

 

 

 

 

 

 

3.

우리나라 카페의 홀로손님에겐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이 주요 아이템이지만
프랑스 카페에서는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사람이 그리 흔치 않았다.
멍하게 앉아서 사람구경하는 것이 노천 카페 손님들의 주요 활동.

 

 

 

 

 

 

 

 

 

 

 

 

 

 

 

 

 

4

수도 파리와는 물가차이가 꽤 난다고는 하지만
프랑스 남부의 노천카페 가격은 참으로 아름답다. (요즘 유로화가 저렴한 덕분도 있고)

 

몽펠리에 시내 중앙 광장의 카페 가격이
에스프레소 1.5유로, 맥주 3~4유로, 와인 한 잔 3유로 정도.
와인을 한잔(14cc), 1/3병, 1/2병 등 다양한 들이로 파는 것도 마음에 드는 점.

 

 

 

 

 

 

 

 

 

 

 

 

 

 

 

 

 

 

 

5.

14년 전,
첫 배낭여행으로 유럽을 여행할 때는 잼 바른 바게뜨빵으로 대부분의 끼니를 해결했고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도 많아서 카페에 앉아 있을 여유도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이번에는 14년 간 성장(?)한 경제적, 심리적 여유(?) 덕분에
매일 같이 제일 좋은 시간대에 노천카페에 앉아 맥주 한잔, 커피 한 잔 마실 여유가 생겨서 다행이다.
하루 한두시간씩 멍하게 앉아서 사람 구경하는 일이 다시 찾은 유럽 여행의 하루하루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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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유현준씨는 저서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걷고 싶은 거리' 되기 위해서는 노천카페의 존재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예를 들어 테헤란로는 성공적인 거리지만 걷고 싶은 거리는 아니다.
그에 비해 가로수길, 홍대 등은 보행자들이 재미와 편안함을 느끼는 곳이다.
이러한 차이를 '이벤트 빈도'와 '공간 속도'라는 개념을 이용해서 정량적으로 비교하는 저자의 접근이 흥미로웠다.

 

 

 

 

 

 

 

 

걷고 싶은 거리는 대체로
한 블럭의 크기가 너무 멀지 않고 다채로운 가게들의 쇼윈도와 출입문이 이어져 있어서
보행자에게 "휴먼 스케일"의 체험(='이벤트')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그와 함께 사람과 자동차들 등 거리를 구성하는 요소들의 속도로 정량화되는 '공간의 속도'가
사람의 보행속도와 비슷할수록 걷고 싶은 거리가 된다고 하였다.

 

 

 

 

 

 

 

 

 

 

테헤란로는 인도가 널찍해서 걷기 편하긴 하지만
블럭 간 거리가 멀고 가게가 별로 없어서 '이벤트 빈도'가 낮은 탓에 보행자들이 단조로움을 느낄 수 밖에 없고
광활한 도로를 씽싱 달리는 차량들 탓에 '공간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

 

 

 

 

 

 

 

 

 

 

똑같은 거리라도 '공간의 속도'를 크게 줄여주는 것이 바로
가게 앞 데크나 노천카페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다.
왕복 10차선인 상젤리제 거리는 인도를 점유한 노천카페 덕분에 보행자들이 즐지만
똑같은 너비의 세종로는 속도를 줄여줄 노천카페는 물론 커다란 가게가 별로 없는 탓에 사람도 걸어다니지 않는다.

 

 

 

 

 

 

 

 

 

 

 

 

 

 

비단 우리나라의 대표 광장이라 할 광화문 광장 뿐 아니라
대부분의 광장들은 압도적인 공간과 기념물로 상징성을 가지는 것을 주목적으로 지어진 탓에
공간은 넓지만 막상 그 속의 사람은 별로 할 일이 없는 장소가 되었다는 이야기.

 

우리나라에도 광장(廣場)이라 불리는 장소는 많지만
대부분 넓기만(廣) 하고 어울리고 머물만한 마당(場)은 되지 못한다는 점은 아쉬운 점이다.

 

 

 

 

 

 

 

 

 

 

 

 

 

 

걷기 즐거운 거리가 되기 위한 노천카페의 역할을 실감한 또 다른 곳은 미국 텍사스의 샌안토니오였다.
샌안토니오 제일의 혹은 유일한 관광지는 '리버워크 (river walk)'인데
치수를 위해 정비된 사각형 형태의 수로 주변에 녹지와 식당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서울의 청계천 복원사업 때 모델이 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리버워크를 처음 본 순간 '청계천에 온 것 같네', 라는 착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은 오래 가지 않았다.
여러모로 청계천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다.

 

 

 

 

 

한강에서 퍼온 물을 흘려주는 청계천과 달리 리버워크는 '진짜 하천'이라서 관광보트가 다닐 정도의 수량은 된다는 점이 좋다.
가장 좋은 점은 주변도로에서 차단된 청계천과 달리
리버워크는 물길에서 인접한 건물의 출입구가 곧바로 이어지고 물길 바로 옆으로 노천카페와 식당들이 줄지어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청계천의 주변 구조상 실현하기 쉽지 않은 구조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프랑스보다 텍사스보다 추운 것도 노천카페 문화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프랑스는 겨울에도 텐트를 치고 난로를 틀어서라도 노천카페를 유지하는 것 같다.)
하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우리의 노천카페 문화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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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회사 동료들과 식사를 하러 가도, 주문을 하고 나면 스마트폰에 정신이 팔리는 우리네 모습을 봅니다.
90년대 후반 홍대, 잠실, 황학동 등등 포장마차 있는 골목들에서 없는 돈 쪼개쓰며 친구와 왁자지껄 얘기해도 지붕없는 포차의 검은 밤하늘이 깊어 답답한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어디 가야 그렇게 수다도 떨고 사람 구경도 할 수 있나 싶네요.
누구보다 제 아내가 좋아하는 골목 풍경이네요. 왜 아내가 남프랑스 타령을 이리도 하시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
2016-04-04
14:15:04
준수
저도 (예전에 어느 글에서 얘기했지만) '다른 사람과 있을 때는 폰 꺼내지 않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는 것도 점점 이상하게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살고 싶은 곳으로 몽펠리예를 꼽기도 한 것처럼 남프랑스 참 좋더라구요. 저 때가 4월 말이라 정말 좋았던 날씨 덕도 있고 말이죠
2016-04-05
23:50:07
은진
제 생각에 걷고 싶은 거리의 핵심은 골목인것 같아요.. 가로수길이나 홍대 서촌 등은 골목골목이 연결되어 있고, 갑자기 없던 골목이 생기고, 가던 골목이 다른 골목과 이어져서 예측(?)하기 힘든, 그래서 재미있는 느낌이랄까요^^ 반면에 테헤란로 같은 강남의 길들은 지도 그리기 좋게 반듯반듯하게 되어 있는 듯해요~그래서 살기는 편하지만 재미가 없는 듯한 느낌이네요~^^
2016-05-09
15:44:27

[삭제]
준수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책에도 그런 얘기가 나와요. 한 블럭의 크기가 작아야 골목길도 많고 예측하지 못할 경험도 많아진다고 말이죠. 네모반듯하더라도 걷기 좋은 길의 특별한 예로 맨해튼의 애비뉴를 들었는데요, 맨해튼의 블럭은 남북은 짧고 동서로 길쭉한 형태라서 동서로 난 길(STREET)를 걷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남북으로난 길(avenue) 에는 걷는 사람이 많다고 말이죠.
2016-05-10
02:33:44
토끼궁둥이
저도 유럽에서 그런 노천까페가 좋았어요. 준수님처럼 한가하게 한두시간 앉아서 멍때리는 시간이 즐겁더라구요. 물론! 와인을 모르는 저는 맥주와 함께였습니다만~
2016-09-02
10:26:21
준수
안녕하세요~ 저도 와인보다 맥주를 좋아합니다만 프랑스라서 와인을 몇 번 마셔보았습니다.하하
2016-09-02
22:11:51
hello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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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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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12:02:20

[삭제]
파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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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ing: 0px;"><div id="newsContent" style="margin: 0px; padding: 0px;"><p style="margin-bottom: 35px; border: none;"></p><div class="img_box_C" style="margin: auto; padding: 6px 6px 0px; border: 1px solid rgb(219, 219, 221); clear: both; width: 600px; text-align: center;"><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a class="iframe_img" href="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5536#" style="color: rgb(51, 51, 51); text-decoration-line: none; cursor: pointer; margin: 0px; height: 669px; width: 600px; display: block; position: relative; text-align: left;"><img src="http://www.etoday.co.kr/images/201507/plus.png" width="27" height="27" alt="원본보기" class="imgov" style="border: 0px; vertical-align: top; padding: 0px; position: absolute; right: 0px;"><img src="http://img.etoday.co.kr/pto_db/2018/11/20181109095932_1269056_600_669.jpg" width="600" height="669" alt="(출처= SBS '8뉴스' 캡처)" style="border: 0px; vertical-align: top; padding: 0px;"></a></div><div class="img_box_desc" style="margin: 0px; padding: 5px 0px 6px; line-height: 22px; font-size: 11px; text-align: left; word-break: break-all; color: rgb(102, 102, 102);">(출처= SBS '8뉴스' 캡처)</div><div id="img_ifm_bnr" style="margin: 0px; padding: 0px;"></div></div>2018 평창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며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컬링 '팀킴'이 김민정 감독과 그의 아버지 김경두 대한컬링연맹 회장 직무대행의 민낯을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p style="margin-bottom: 35px; border: none;"></p><p style="margin-bottom: 35px; border: none;">8일 SBS '8뉴스'에서 팀킴 선수들은 선수생명에 위기를 느끼고 김민정감독과 그의 아버지 김경두 직무대행의 갑질을 폭로했다. 이날 선수들은 김민정 감독의 실력을 묻는 질문에 "아니요"라며 "컬링을 하는 사람이라면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 '팀킴' 선수들은 올림픽 후 김 감독의 아들 어린이집 행사에 강제적으로 불려가 사인을 한 사실도 폭로했다. 더불어 김민정 감독의 아버지이자 한국 컬링의 개척자로 불리는 김경두 직무대행에 대해서는 지난 2015년 이후 각종 대회에서 받은 상금의 액수는 물론 사용처를 개인통장으로 관리하는 행태에 문제제기를 한 상황이다.<span name="inspace_pos"> </span></p><div id="div-gpt-ad-1464345813197-9" data-google-query-id="CLThpP6kxt4CFdQYKgodGHcAuA" style="margin: 0px 0px 10px 29px; padding: 3px 0px 0px; width: 200px; height: 200px; float: right; z-index: 100;"><div id="google_ads_iframe_/12208663/Web_Sub_view_in_200x200_three_0__container__"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t none;"><iframe id="google_ads_iframe_/12208663/Web_Sub_view_in_200x200_three_0" title="3rd party ad content" name="google_ads_iframe_/12208663/Web_Sub_view_in_200x200_three_0" width="200" height="200"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data-google-container-id="p" data-load-complete="true" style="border-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vertical-align: bottom;"></iframe></div></div><p style="margin-bottom: 35px; border: none;">선수들은 대한체육회에 A4용지 12장 분량의 호소문을 제출하면서 "김민정 감독은 훈련에 참석한 날을 세는 것이 더 쉬울 정도였으며 어떤 지도도 없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p><p style="margin-bottom: 35px; border: none;">이런 모습은 그동안 김민정 감독이 보여준 컬링에 대한 자신감과는 대조적인 폭로다. 김민정 감독은 지난 2017년 올림픽을 앞두고 개최된 미디어데이에서 "여기서 5일 훈련했는데 메달을 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냐"는 돌직구를 날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올림픽 은메달 획득 이후 출연한 MBC '무한도전'에서 김민정 감독은 "내 입장에서는 은메달이 행복하지만 놀라운 일도 아니다"라며 "그동안 경험이 있으니 못해도 동메달을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생각을 밝힌바 있다.<span name="inspace_pos"> </span></p></div></div></div></div></div></div></div><p><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gulim, Dotum, "MS PGothic";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gulim, Dotum, "MS PGothic";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gulim, Dotum, "MS PGothic";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출처] 이투데이: </span><a href="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5536#csidx937bb962596c447a48689dd145ef7ad" style="letter-spacing: -1px; color: rgb(51, 51, 51); text-decoration-line: none; cursor: pointer; margin: 0px;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gulim, Dotum, "MS PGothic"; font-size: 1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5536#csidx937bb962596c447a48689dd145ef7ad </a><img src="http://linkback.etoday.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937bb962596c447a48689dd145ef7ad" style="border: 0px; vertical-align: top; padding: 0px; color: rgb(64, 64, 64);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gulim, Dotum, "MS PGothic";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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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17:29:29

[삭제]
상조왕
19년부터 선불식 할부거래법 법령에 따라 선불식 상조회사는 자본금 15억을 갖춰야 하는데 공정위 조사결과 2018년6월 당시 약150여개 이상의 업체중 [22%충족 / 78%미충족]이란 결과가 나왔다.
아마도 약 60% 이상이 상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폐업 업체가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는 느낌이 든다.
?
그래서 상조회사의 선택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러면 어떤 상조회사를 선택해야 할까? 과연 상조를 꼭 가입해야 하는 것일까?



상조회사를 먼저 살펴보자.
상조상품 계약은 매월 일정금액을 선불로 납부하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상을 당했을때 서비스를 받는 방식이다.
물론 서비스를 받을때는 남은 잔액을 모두 지불해야 한다.
보장에 따라 보험금을 받는 보험도 아닌데.......요즘에도 이런 불공정한 거래가 있다.
불공정 거래라는 것을 입증하듯 폐업하는 업체가 계속 발생하고 그 피해를 고스란이 고객이 받고 있다.
보안책으로 상조공제조합도 생기고 2015년까지 선수금 50%를 예치하도록 하는 제도도 생겼지만 실제로 예치금을 적법하게 예치한 상조회사는 몇이나 될까? 또 제대로된 보상을 받은 사람이 있는지는 메스컴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위험한 외줄타기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필자는 자금에 허덕이는 상조회사들이 예치금50%를 맞추는 편법과 꼼수를 알고 있지만 법적인 문제로 밝힐 수 없음을 이해 바라며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명언을 명심해야 한다.


예전부터 고객이 매월 납부하는 고객의 돈을 물쓰듯 쓰다보니 지금에 와서 자본금보다 부채비율이 클 수 밖에 없다.
상조회사의 선택은 광고로 인한 인지도와 자산총액 보다 진정성, 전문성 및 부채비율을 살펴봐야 하는데 고객이 도저히 알 수 없음이 현실이고....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믿고 따를 수 밖에 없다.
공정위와 언론사는 더 이상의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자본금 15억 보다는 예치금 현황을 보다 명백하고 철저하게 조사하여 공개해 줄 것을 촉구한다.
?

상조는 꼭 가입해야 하는 것일까?
대답은? ?"아니다"
장례식장에 의뢰해도 장례는 치룰 수 있다.
상조서비스는 그만한 댓가를 지불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받는 것이다.
장례식장에서 제공 하는 서비스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대부분 상조서비스를 찾게되지만 약간의 장례비용의 증가가 동반된다.
장례식장 관계자들도 이점에 대해선 이견이 없으리라 믿는다.
상조가 없던 시절에는 장의사와 장례식장에서 다 했던 일이다...일본에서 시작된 상조서비스가 우리나라에 도입되면서 조금 더 세련되게 변화된 것이며 서로 장단점이 있으나 관계자들간 논쟁의 여지가 있어 여러분의 판단에 맡긴다.?
보통의 다수는 상장례 절차를 알지 못한다.
그래서 장례지도사라는 전문직이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가까운 인척중에 장례지도사가 있으면 절대 상조가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숙련된 장례지도사는 상장례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해 해박한 지식(시도 별 화장장 예약,종교별 장례의식,장례물품 구비,장례 절차,사후 행정 등)을 가지고 있으므로 장례를 치루면서 바가지?(부당한 비용 청구)를 맞는 걱정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상조회사에 노크를 하거나 장례식장에 장례를 의뢰하게 된다.
상조회사는 다수의 장례지도사들을 고용하고 교육한다...여기서 문제는 일당 또는 월급이 해마다 제자리를 거듭하니 현업에 종사중인 장례지도사들의 서비스 질이 향상 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그러다 보니 숙련된 장례지도사가 아닌 정규 교육을 거치지 못한 자질과 인성이 부족한 장례지도사들을 고용하기도 한다.
장례비용이 부담스러워 조금씩 미리 준비하는 것이라면 사망보험에 가입하거나 은행에 적금을 넣어두는 것이 현명하다.은행에 넣어 두면 이자라도 생긴다.
사망보험의 경우 협약된 상조회사로 부터 상조서비스를 받는 현물지급 보다 사망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에 가입하여 사망보험금으로 유가족이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상조서비스를 직접 선택 하는 것이 유리하다.
아울러, 장례를 치룬 후 비용을 지불하는 저렴하고 안전한 후불제상조 회사가 있음을 참고하자.


장례지도사...
?예전에는 민간 발급 자격증을 발급받아 사용했지만 2012년부터 국가자격으로 승격되어 지자체에서 지정한 교육기관, 동종업계에서의 경력인정 또는 관련학과 대학을 졸업하고 정해진 시간을 수료하면 자격증이 발급된다.
수시로 장례 교육기관을 통해 장례지도사가 양성 되고 있으나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실제로 상조회사로 진출 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대부분의 상조회사는 자격증만 소지한 초보 장례지도사를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경력자만을 원하기 때문이다.
장례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고 실수가 생기게 되면 회사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고 많은 손실을 감수 해야 하기 때문이다?.

상조인이여~ 소신있게 업무에 임하여 유가족을 두 번 울리는 행위를 하지 말기를 당부한다.

출처
http://www.imdaemyung.com -대명상조
http://www.imdaemyung.com -대명아임레디
2018-12-07
02: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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