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saf



제목: 타이 쿠킹 스쿨
분류: 치앙마이
이름: 준수 * http://www.genijoon.com


등록일: 2015-01-11 23:39
조회수: 2652 / 추천수: 94


제목 없음

 

 

 

 

 

 

 

 

 

치앙마이에서 반나절 동안 배우는 "타이 쿠킹 스쿨"
700바트 정도 (우리돈 2만원)를 내고 네다섯시간 동안 세가지 태국 요리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서 먹어보는 시간.
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돈을 내고 무언가 '참여'를 한 활동이었다.

 

오늘의 손님은
나와 프랑스 아가씨 다섯명, 스페인 커플, 홍콩아저씨.
내가 배우기로 택한 요리는 '태국의 비빔밥'같은
똠양꿍, 팟타이, 그리커리 세가지

 

 

 

 

 

 

 

 

 

 

 

 

 

 

 

아침에 모두 모이고 나면 근처 시장을 같이 구경하면서
태국요리에 사용되는 야채들과 향신료, 소스들을 설명해준다.
맵고 달고 신 맛이 동시에나는 태국요리의 맛과 향의 출처.

 

 

태국사람들에게 어떤 음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태국음식은 '똠양꿍'일 것이다.
sweet & sour로 번역하는 탕수육 소스의 새콤달콤함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문자 그대로 확실하게 맵고, 달고 신 맛이 동시에 난다.
특히 서울에 파는 마일드한 버젼 말고 태국의 오리지날 똠양꿍은 정말 그렇다.

 

 

 

 

 

 

 

 

 

 

 

 

 

 

 

 

 

 

쌀의 종류도 이렇게 다양하다

 

 

 

 

 

 

 

낯설고 오묘한 맛이 나는 똠양꿍에 들어가는 재료는 의외로 간단하다.
똠양꿍에서 나는 이국적으로 시큼한 향은 "레몬 그라스"라는 채소 (위 사진에 대파처럼 생긴 것)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단 맛은 야자나무 설탕이고 매운 맛은 우리 고추장 같은 태국 장맛이 근원. 

태국에서 먹었던 똠양꿍은 나에게 너무 매워서
태국 고추장(?)을 조금 덜 넣었더니 사 먹은 똠양꿍보다 훨씬 맛있었다.

 

이 정도도 고추장을 넣은 것도 수강생 중엔 제일 새빨간 국물이었다.
매운맛에 대한 공포심을 숨기지 않는 유럽인들의 똠양꿍은 거의 하얀 스프였으니.

 

 

 

 

 

 

 

완성!

 

 

 

 

 

 

 

시장에 이렇게 "똠양" ('꿍'은 새우라는 뜻) 재료를 모아 팔기도 한다.

 

 

 

 

 

똠양꿍 레시피

 

재료:

새우

레몬글라스
태국 생강
라임 잎
매운고추
느타리버섯
양파
토마토
고수
설탕
레몬즙
피쉬소스
태국 고추장(?)
치킨스톡

 

1. 치킨스톡 푼 물에 레몬글라스, 태국생강, 라임 잎, 고추를 넣고 끓인다. 

2. 버섯과 양파를 넣고 재료가 다 익을 때까지 저어주며 끓인다. 

3. 새우와 토마토를 넣고 피쉬소스, 설탕, 레몬즙을 넣어 간을 맞춘다.

4. 고수를 뿌린다.

 

 

 

 

 

 

 

 

 

 

 

 

 

 

 

 

 

 

두번째로 만든 것은 팟타이.

보이는 것만큼이나 만드는 방법도 단순하다.
굴소스만으로 닿지 않을 것 같은 이국적 향취는 피쉬소스 덕분이었다.

대충 만들어도 실패할 위험이 없고
서양사람들도 제일 무난하게 즐기는 태국요리.

 

 

 

 

 

 

 

 

 

 

 

 

 

 

팟타이 레시피:

 

재료:

쌀국수,
새우 혹은 치킨
두부
쪽파
숙주나물, (혹은 양배추)
마늘
계란
굴소스
피시소스
설탕

 

1. 기름을 두르고 네모나게 썬 두부를 튀기다가 마늘을 넣고 함께 볶는다.

2. 닭고기를 넣고 익힌다.

3. 국수와 물을 넣고 익힌다.

4. 굴소스, 피시소스, 설탕을 넣고 휘젓는다.

5. 계란을 깨 넣고 스크램블한다.

6. 숙주나물과 쪽파를 넣고 살짝 익힌다.

 

 

 

 

 

 

 

 

 

 

 

가장 심오한 음식인 그린커리의 핵심은
커리 페이스트를 만드는 일이다.

 

열가지가 넘는 온갖 향신료와 야채들을 절구에 넣고
더운 여름날에 땀이 줄줄 흐를 만큼 열심히 으깨다보면
입자도 보이지 않을 만큼 고운 초록 고추장처럼 되면 완성

 

 

 

 

 

 

 

 

 

 

 

 

 

 

 

 

6시 방향에 있는 것이 커리 페이스트

 

 

그리고 탁구공처럼 생긴 것은 '태국 가지'
뒤에 보이는 것은 영어로 "바질"이라고 알려주긴 했지만
파스타에 쓰이는 서양 바질과는 향이 전혀 달라서
추어탕에 들어가는 산초 같은 강한 향이 난다.

 

 

 

 

 

 

매운맛 공포증을 가진 유럽의 수강생들은 장식용 고추도 넣지 않으려 했다.
태국, 베트남, 인도 등 동양인 이민자와 식당에 익숙한 미국인과 달리

유럽사람들의 매운 감각은 호환마마처럼 두려운 대상인가보다.

 

 

 

그린커리 페이스트 만들기

 

재료

 

초록 고추 7개 (빨간 고추를 넣으면 레드커리)
마늘 1T
샬롯 2T
레몬그라스 1T
태국 생강 1/2t
고수 뿌리 1t
라임 껍질 1/2t
투머릭 (향신료, 우리말로는 '울금') 1t
통후추 1/2t
고수 씨 2t
쿠민 씨 1t
소금 1/2t
새우 패이스트 1/2

 

 

1.절구에 통후추, 고수씨, 쿠민 씨를 넣고 빻는다.

2. 나머지 재료를 몽땅 넣고 빻는다.

3. 새우 페이스트를 넣고 입자가 거의 안 보일정도까지 빻는다.

 

 

그린커리

재료

닭가슴살 50g
가지 30g
당근 30g
라임 잎 2장
바질 잎  6장
코코넛 밀크 1.5cup
설탕 1T
피시 소스 1T
그린커리 페이스트 1T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한 불에서 커리 페이스트를 풀다가 타기 전에 코코넛 밀크를 약간 부어 끓인다.

2. 치킨을 넣고 잘 젓는다 

3.  코코넛 밀크를 마저 붓고, 야채와 잎들을 다 넣고 잘 젓는다

3. 설탕과 피시소스로 간을 맞춘다

4. 바질 잎을 뿌리고 불을 끄고 고추로 장식한다 

 

 

 

 

 

 

 

 

 

 

 

 

 

서비스로 만든 태국의 대표 디저트 "망고 라이스"

 

 

 

 

 

 

 

 

만드는 방법은,
코코넛 밀크에 설탕을 투하하고 찐밥을 넣어 졸이면 끝.

마냥 달기만 하던 밥에 '마법의 가루'라는 가루를 조금 넣었더니
놀라운 만큼 균형잡히고 감칠맛나는 밥이 되었다.

다들 놀라서 이것은 MSG인가! 하고 궁금해 했는데
알고 보니 소금이었다!!

 

 

 

 

 

 

 

 

 

이런 저런 태국 음식들을 먹으면서
이 신기한 맛과 향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 궁금했었는데,

쿠킹 스쿨에서 조리 전의 재료를 하나하나 맛 보면서
각 향신료와 채소에서 어떤 맛과 향이 나는지
직접 알게 되는 과정이 재미있었던 것 같다.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스물스물
재밌네요 잘 봤습니다.~
2015-01-14
14:20:37

[삭제]
준수
감사합니다! 힘이 나는군요--!
2015-01-14
16:50:39
검은낙타
준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들러서 정주행 했네요

저도 어느새 직장인이 되어 시간과 돈 사이의 균형이 시간으로 기울어 지는 어른여행자로 변절(?) 했지만
여행과 타이음식이 좋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웹페이지를 통해 계속 이야기를 나누는 2015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1-17
22:19:03

[삭제]
준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근본주의자든 변절(?)했든 즐겁게 여행하는 게 목적이겠죠.
검은낙타님도 새해에도 이곳을 잊지 마시고 종종 소식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1
2015-01-18
21:43:26
김남진
오늘글은.. 뭔가 감상글보다.. .레시피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기록해놓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장소를 보니 전 다른 쿠킹스쿨 간듯.. 치앙마이 좋았지만, 교통이 불편했던 기억이 나네요.. 숙소가 약간? 외각이라 썽태우타기가 참 힘들었던듯.. 그래도 태국은 참 친절해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2015-01-19
18:44:43

[삭제]
준수
안녕하세요
정확히 말하자면 레시피를 공유(?)하기 위한 글이랄까요?ㅋㅋ
(쿠킹스쿨에서 레시피를 책으로 만들어 나눠줘서 잘 가지고 있지요)
치앙마이가 크기가 적당해서 다니기 편했던 것 같아요. 자전거 빌려서 돌아다니고 성내는 걸어다니고요
2015-01-19
20:05:42
에스뗄
쿠킹클래스에 참여하신 준수님의 모습이 차암 단아하시네요 ㅎㅎ
배우고 만드신 음식들 모두 제가 좋아하는 것들인데..
레시피보고 팟타이만큼은 꼭 만들어야겠어요!!
젤로 쉬운듯하여^^
2015-01-25
12:39:14

[삭제]
준수
팟타이는 면만 있으면 아무거나 넣고 먹어도 실패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굴소스만으로는 아직 중국을 넘어가지 못한 맛이 나고 피쉬소스가 약간 들어가야 태국음식같은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2015-01-26
10:24:58
토끼궁둥이
팟타이와 똠양꿍은 태국에서 우리나라 간편육개장 처럼 인스턴트로 팔기도 하더군요. 재작년 푸켓에서 사온 그 녀석들은 현지에서의 그것과는 차이가 났지만, 한국의 태국 레스토랑에서 만원이 웃도는 가격을 내고 먹는 것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2015-02-16
14:20:04
준수
저도 몇 개 사왔습니다만ㅎㅎ
우리나라에서 먹으면 참 그 맛이 안나죠잉
2015-02-21
21:17:05
으아니
지금 98년생들 다들 색파구한다고 여기로 다몰림 ㅋㅋㅋㅋ

돈도없는데 색파찾기는 여기가 최고라서그런듯..

덕분에 지금 클럽이든 돈주고하든 업소든 다망하게생김

내가먹은 98년생 섹파 인증합니닼ㅋㅋ 얼굴도 죤나이쁜게 ㄹㅇ 개밝힘 개꿀 ㅋㅋ

98년생 색파찾기 http://bit.ly/2h9snni (클 릭)
2017-12-26
20:45:26

[삭제]
바이낸
1. 바이낸스는 무엇인가요?

바이낸스는 홍콩에 소재한 거래소로, 비트렉스에 이어 거래량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빗썸은 바이낸스 다음에 위치하네요. (2017년 12월 26일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바이낸스는 ICO를 통해 초기 자금을 확보하였으며, 개장일이 2017년 6월 14일로 그 역사가 무척이나 짧은데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와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비트렉스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거래소가 될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바이낸스는 PC로 접속할 시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신분증 인증이 필수인가요?

아니오. 신분증 인증 없이도 무제한 입금과 무제한 거래가 가능합니다. 신분증 인증을 하면 출금한도가 하루에 100 비트코인으로 늘어납니다. 인증을 안해도 출금한도가 하루당 2비트코인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큰손이 아닌 이상 신분증 인증이 급하지는 않습니다.



3. 바이낸스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인터페이스가 깔끔합니다.

-다양한 코인이 상장되어 있습니다.(메이저 코인은 물론 다양한 신규 알트코인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한글이 지원됩니다.

-거래 수수료가 0.1%, 바이낸스 코인 구입시 0.05%로 저렴합니다. (빗썸은 0.15%입니다.)

-서버 폭파가 없습니다.

-출금시 관리자의 승인이 필요없습니다. 한국 거래소처럼 관리자가 수작업으로 승인해 주느라 몇시간씩 까먹고 하는 일이 없습니다.



4. 입/출금한도는 얼마인가요?

입금 한도는 무제한입니다. 출금한도는 인증을 하지 않았을 시 하루에 2비트코인입니다.

신분증(여권, 주민등록증)으로 본인 인증시 하루에 100비트코인으로 늘어납니다. 인증을 하지 않아도 '하루'에 2비트코인을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인증 없이 충분히 사용할 만합니다. 여담으로 인증처리도 금방 해 줍니다. 저는 인증을 했는데, 하루만에 완료되었습니다.



5.바이낸스에 입금은 어떻게 하나요?

국내 거래소에 보유하고 계신 코인을 바이낸스로 보내는 방식입니다. 바이낸스에서 해당 코인의 지갑주소를 생성하시어 그 주소로 코인을 전송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자세하게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6. 거래 수수료율은 몇퍼센트인가요?

0.1%입니다. 그러나 바이낸스 코인(BNB)코인을 구매하면 수수료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0.05%입니다.



7. 바이낸스 코인(BNB)란 무엇인가요?

바이낸스에서 자체 발행한 코인입니다. 이 코인 역시 다른 코인과 마찬가지로 사고 팔면서 시세차익을 노릴 수도 있습니다. ($0.1 하던게 $7.3으로 다섯달만에 70배나 올랐네요..) 특이한 점은 바이낸스 코인을 소지한 상태에서 코인을 거래할 경우 수수료를 절반으로 깎아주며, 수수료로 바이낸스 코인이 소멸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바이낸스 코인을 5개 사고 거래를 하면 수수료 대신 바이낸스 코인이 소멸하게 되어 4.9개.. 4.8개..로 줄어들게 됩니다. 바이낸스 코인을 소지시 수수료율이 0.05%밖에 안하므로 거래를 자주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바이낸스 코인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8. 마켓이란 무엇인가요?

한국 거래소에서는 원화 거래가 주를 이루는 데 비하여, 외국 거래소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등으로 다른 알트코인을 구매하는 것이 주를 이룹니다. 바이낸스에는 BTC(비트코인) 마켓, ETH(이더리움)마켓, BNB(바이낸스 코인)마켓, USDT(테더)마켓이 있습니다.

마켓이름은 AAA/BBB 식으로 표시됩니다. XRP/BTC마켓이라 하면 BTC를 이용하여 XRP(리플)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9. 바이낸스는 완벽한가요? 단점은 없나요?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소액 거래/출금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최소 거래 단위가 0.001BTC(약 2만원)입니다. 예를 들어 리플같은 경우 1개 단위로 사거나 팔 수 없고, 한번에 7개 이상씩 거래해야 합니다. 또, 대부분의 거래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화거래가 익숙하신 분들은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다는 것도 단점입니다(이 부분은 금방 익숙해지긴 합니다). 또 하나의 단점은 비상탈출(?)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국내 거래소야 대폭락이 예상되면 얼른 현금전환하고 관망하면 되지만, 바이낸스의 경우 일단 소유하고 있는 알트코인을 비트코인으로 바꾼 후 USDT로 바꿔야 하기 때문에 국내거래소보다 탈출시간이 두배 이상 오래 걸립니다. 그러는 사이 손실이 점점 더 커질수도 있겠지요.

따라서 무조건 바이낸스만 쓰는 것이 정답은 아니며, 개인의 전략과 상황에 따라 적절히 국내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혼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 바이낸스 회원가입 방법과 사용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바이낸스에 회원가입하기

아래 링크를 통해 바이낸스로 이동합니다.

바이낸스로 이동하기

http://bit.ly/2G3Rz12
2018-01-22
02:27:45

[삭제]
  ~의견을 남겨주세요.

 
  이름(별명)  비밀번호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등록일 조회
공지 -  태국-캄보디아 여행기 2014-08-17 951
20 방콕
 에필로그: 일상의 관성  14
2015-10-25 1465
19 방콕
 겨울의 방콕 식도락  4
2015-10-11 1253
18 치앙마이
 치앙마이 사람들  5
2015-09-30 1388
17 방콕
 마사지의 마음  13
2015-09-07 1093
16 앙코르와트
 앙코르와트 구경  20
2015-08-15 1858
15 방콕
 여행의 분인(分人)  10
2015-07-17 1428
14 방콕
 공학자처럼 여행하기 (재미없음 주의)  9
2015-06-29 1563
13 앙코르와트
 캄보디아 식도락  9
2015-06-07 1696
12 앙코르와트
 여행자의 이기심  7
2015-05-31 1317
11 앙코르와트
 동남아의 향기  9
2015-03-23 2750
10 치앙마이
 심심함의 종말  13
2015-03-01 2012
9 치앙마이
 치앙마이 식도락  24
2015-02-02 6202
치앙마이
 타이 쿠킹 스쿨  12
2015-01-11 2652
7 치앙마이
 어른여행자  28
2014-12-22 2309
6 방콕
 선행학습  10
2014-12-02 1868
5 방콕
 방콕 식도락  10
2014-11-10 2267
4 치앙마이
 낮과 밤의 이기주의  11
2014-10-19 1971
3 방콕
 시암과 카오산  11
2014-09-28 2208
2 방콕
 타인의 취향  13
2014-09-06 3734
1 방콕
 프롤로그: 지구 반대편을 기억하는 법  22
2014-08-18 2376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 

Copyright ⓒ 2003-2015 genijoon. All rights reserved.